황금률을 기억하면서(하영옥 수필집)
| 기록물명 | 황금률을 기억하면서(하영옥 수필집) | ||
|---|---|---|---|
| 기록물번호 | 115231 | 생산년도 | 2014 |
| 등급 | 라 | 기록형태 | 서적류 |
| 기증자 | 김소연 | 크기 | 150*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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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영옥의 수필집이다. 황금률은 〈신약성서〉 〈마태오의 복음서〉 7장 12절에 나오는 교훈으로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과 같은 율법이라는 뜻으로 인생에 유익한 교훈이 되는 말을 이르는 말이다. 하영옥의 수필집 『황금률을 기억하면서』 편에는 ‘들길을 걸으면서’, ‘내가 벙어리 무수리로 사는 이유’, ‘뭘 유산으로 남길 것인가?’ 하는 글들을 담았다. 더불어 우리말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잊혀져 가는 고유 우리말을 적었다. 또한 책의 판매 수익금은 단비장학금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하영옥은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교사로 재직하였으며, 수필가, 심리상담사, 꽃꽂이 사범으로 활약하며,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회원이다. 저서로 수필집 『이렇게 라면 늙어도 좋아』와 교육서 『Daily Growing Up Up Up』이 있다.
하영옥은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교사로 재직하였으며, 수필가, 심리상담사, 꽃꽂이 사범으로 활약하며,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회원이다. 저서로 수필집 『이렇게 라면 늙어도 좋아』와 교육서 『Daily Growing Up Up Up』이 있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