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한 장(박하식 소설집)
| 기록물명 | 그리운 편지 한 장(박하식 소설집) | ||
|---|---|---|---|
| 기록물번호 | 115229 | 생산년도 | 2018 |
| 등급 | 라 | 기록형태 | 서적류 |
| 기증자 | 김소연 | 크기 | 249*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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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리운 편지 한 장』은 2018년 초판 인쇄된 박하식의 소설집이다. 오래전에 불태우라고 준 편지를 사환이 노트에 정리한 것과 편지 뭉치를 되돌랴 받은 편지글이다. 그 누이, 동생 정아, 나와의 셋이 글로 나눈 사연들을 썼으며, 뒤편에는 죽마고우와 문단 선배, 문인들의 편지글을 쓴 것이다. 박하식은 1938년 봉화 출생으로 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장을 역임했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