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밭에 여우들
| 기록물명 | 땅콩밭에 여우들 | ||
|---|---|---|---|
| 기록물번호 | 117403 | 생산년도 | 2013 |
| 등급 | 라 | 기록형태 | 서적류 |
| 기증자 | 김범선 | 크기 | 15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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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땅콩밭에 여우들』은 2013년 도서출판 퍼플에서 발간한 김범선의 에세이집이다. 밭 (모든 생명의 근원인 세상), 땅콩(삶의 지혜, 이치, 교훈), 여우(사람들)로 표현하였으며, 월간 좋은생각에 연재하였던 코너 제명이며, 연재하였던 글을 중심으로 그간 발표한 단문들을 모은 것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들은 모두 주인이 정해져 있으나 모든 생명의 근원인 세상이라는 밭 속에 숨어있는 지혜(땅콩)는 정해진 주인이 없어, 먼저 보고 캐는 사람이 임자이다. 밭에서 어떤 땅콩을 캐느냐는 순전히 자기 몫이다. 이 세상은 영원한 것도, 옳고 그른 것도 없었다. 지나간 삶은 그림자이며 실재하는 것이 아닌 여름 한낮의 짧은 꿈이었다. 생명은 어둠을 모르고 좌절을 모르며 절망을 모른다. 지혜는 각(覺)이며 생명은 무한한 선(善)이기 때문이다. 김범신의 본명은 김봉훈이며,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다. 경북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영주여자중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하였다.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며, 작품으로 유령중대, 벤의 원리, 북서풍의 골짜기, 갈대와 삭풍 등이 있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