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중개사
| 기록물명 | 영혼중개사 | ||
|---|---|---|---|
| 기록물번호 | 117402 | 생산년도 | 2012 |
| 등급 | 라 | 기록형태 | 서적류 |
| 기증자 | 김범선 | 크기 | 15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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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영혼 중개사』는 2012년 교보문고에서 발간한 김범선의 장편소설이다. 영혼중개사는 태초에 인간 삶이 시작부터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삶의 기본 이치를 이편에서 먼저 인(因)을 풀어 저편으로 보내 회신(緣)을 받아 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편과 저편은 바로 하나의 통로인데 무지한 인간들이 그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이편과 저편이 마음대로 통신할 수가 있다면 인간 삶이 얼마나 변하겠는가? 그것은 바로 비밀 한 가운데 은밀하게 속삭이는 우주 법계 신밀의 소리를 듣는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삶의 연(緣)은 인(因)에서 시작된다. 좋은 인을 지으면 좋은 과(果)를 받게 되지만 악한 인을 지으며 나쁜 결과를 받게 된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