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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동어미화전가


기록물명 덴동어미화전가
기록물번호 117401 생산년도 2018
등급 기록형태 서적류
기증자 김범선 크기 15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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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동어미화전가

본문

『덴동어미 화전가』는 2018년 퍼플에서 발간한 김범선의 장편소설이다. ‘소백산대관록(小白山大觀錄)'에 수록된 화전가(花煎歌)이며, 영주시 순흥을 고향으로 하는 한 여인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네 번의 결혼과 네 번의 상부(喪夫)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하층 여성의 고단한 삶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덴동어미’는 네 번째 결혼에서 얻은 아이가 불에 덴 후 불리기 시작한 이름으로, 한 여성의 파란만장한 삶에 대한 탄식을 제대로 보여주는 이름이라 할 수 있다. 화전가는 규방가사의 일종으로, 영남지방 동족 마을의 양반 부녀들이 중심이 된 놀이에서 부르던 가사이다. 1년에 한 번 청명절을 전후하여 일가의 부녀자들이 명승지를 찾아가서 풍류적인 야유회를 하고, 그 현장에서 두견화를 따 모아 화전병을 만들어 먹으면서 화전가를 창작하였다. <덴동어미화전가>의 경우 이러한 사설에 덴동어미가 겪은 네 번의 결혼과 네 번의 상부를 더한 장편화 된 작품이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